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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진규
  • Oct 26, 2010
  • 803



 


오늘 율리못 부근에 식당에서 문홍규 집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10월18일은 최성숙 집사님 생일이시고 10월23일은 김영미 목녀님 생일


 


이셔서 두분이 함께 축하를 받으셨습니다  




 



 

두분의 생신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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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같은 냄새가 솔솔 나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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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의 생신을 감축드립니다...서로 섬겨가는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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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축하드려요~~ 쌀쌀한 날씨에 허브목장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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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집사님 삼겹살 참 맛있었어요^^맛있는 나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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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축하합니다. 문집사님이 섬겨주셨군요 좋은자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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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족처럼 보입니다. 이미 멋진 목장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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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이신두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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