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경향
  • Oct 28, 2010
  • 653
    오랫만에 서한이가 왔어요.....서한이 아빠도 퇴원하셔서..기쁨으로 축하드렸답니다.


서한이가 밥도 잘먹고..사과도 얼마나 잘먹는지....

믿음으로.....기도 드려서 현복목원님의 웃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기뻤습니다...

자주 뵐수 있길....기도드려요....

이번에..같은 병실에..입원하셨던 동생이 화상으로

치료 중이신데...기도를 함께해달라고..완쾌되면 함께 교회에

오시겠다고...전도도 하셨답니다....

목원 여러분 함께 기도의 열을 올려 주세요....화이팅!!!

2010.10.23  신불산 등반


 



주님이 주신 자연 가을을 맘껏 즐기고 왔답니다..

넘 넘 넘 이뻤어요..

함께하지 못한 목원여러분께  꼭 보여 드리고 싶네요..

같이 갔었으면 ........아쉽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이런 그림 같은 풍경을 주셔서..

구름을 넘나들면서..밟아본 신불산은 정말이지...

최고였어요...

담쟁이의 기도 릴레이는 쭉 ~~~~~이어집니다...

 
  • profile
    역시나 아리들 체력은 따라가기가 힘들더이다....운무(?)가 맞나요??하여튼 멋졌습니다...
  • profile
    오랜만에 뵙는 얼굴이시네요. 회복하시면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 profile
    모두들 즐거워 보이네요.^^아이들도 즐거워 보이고^^
  • profile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겠습니다. 수고가 열매로 곧 나타날 겁니다.
  • profile
    늘 함께 하는 목원님께 늘 감사하지만 함께 하지 못하는 목원이 계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양현복 목원을 통해 VIP가 한사람 늘었네요 전진우 형제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함께 기도와 관심으로 열매 맺기를 소망해 봅니다
  • profile
    담쟁이가 잘 뻗어 나가니 좋습니다. 담쟁이목장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