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Oct 12, 2010
  • 818
vip 초청  집회를 마치고 ...그 주 토요일

그 은혜를 나누는 목장 모임이 있었답니다.



목원 식구 모두가 바쁜 일상 중에서도 vip 초청 말씀 집회에 여러가지 모습으로 참석하여 나름의 은혜를 누릴 수 있었음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목장의 vip이신 박순정 집사님 남편분이 집회에 참석을 하셔서 더욱 감사한 집회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그 분이 목장에 직접 와서 홍시와 단감을 푸짐하게 놓고 가셔서 마음도 배도 기뻐했던 모임이었지요.^^ 갑작스런 자동차 수리 문제만 아니였으면 목장 모임에서 식사까지 함께 하실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지만...다음에 또 다른 기회를 주시리라 믿고 있답니다.


 


말씀 집회 후 모임이라 이야기는 집회 때 느꼈던 것들을 나누는 시간들로 함께 하였답니다.


집회에서 은혜를 받게 된 이야기 ,아쉬웠던 이야기, 재미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점점 우리 다운 공동체 교회의 비젼을 생각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가 무르익어 감에 따라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크리스챤으로서의 나를 돌아보는 이야기까지 나누다 보니 평상시 보다 더 빨리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더군요.


 


말씀 집회에서 각자가 느끼고 누릴 수 있었던 은혜가 "잠시 반짝" 하는 은혜가 아니라 생활에서 순간 순간 누리며 앞으로도 계속 주~~~~욱 이어질 수 있는 은혜가 되어야 한다는게 이 날 모임의 마지막 키워드였습니다.^^


지금까지는...모두들 잘 하고 계신거지요?^^


 

  • profile
    아이들도 무척 자라는 것 같고, 목장도 더 풍성해 짐을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씩 함께 만들어 가는 가정교회에서 주님의 섭리를 생각해봅니다. 화이팅~!!
  • profile
    은혜가 쭈욱 이어지길 바랍니다. ^^
  • profile
    풍성한 은혜가 쭉~~ 이어지는 목장^^
  • profile
    우리 올리브와 분위기가같네요 아이들의 울음소리 웃움 소리 목장이 생기와 활기가 넘치고 목장의 믿음의 2세대가 기대됩니다 파이팅!!
  • profile
    아이 한명있는 저희 목장도 그 한명으로 인해 감사한데....많으니 얼마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