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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한봉영
  • Sep 20, 2010
  • 1146

선한 목자님과 순한 목원들이 함께하는


호산나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제주 갈치찌개로  밥 한 그릇 뚝딱


더 주세요 말이 필요 없어요


손수 갖다 먹는 즐거움~


푸른 초원에서 풀을 뜯는 양떼 처럼


부지런히 맛있게~^^



 


명절을 앞두고 바빴던 직장이야기와


삶속의 기도제목들을 편안하게


나누었습니다.


삶은 항상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고,


편함과 힘듬도 함께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차례를 지내면서 지켜야 할 몰랐던 부분들


상세하게 자상하게 말씀해 주신 목녀님


감사합니다.



 


목장2주차 기자, 사진 없이 글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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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자님 글 솜씨덕에 생각만 해도 군침이...꼴까닥...탐방 가고시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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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한목자님과순한목원들얘기는있는데목녀님에대한얘기가보이지않네요궁금해집니다. 하하하 ! 다 웃자고하는소리인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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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부족함을 채우시는 하나님아버지께 감사!
    채움을 위해 새로 파견된 한기자님~
    목장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고 호산나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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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자님 목장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풍성한 호산나목장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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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임 받고자 하는 곳에서 꼭 필요한 목원이 되어 가심을 보니 참으로 감사합니다...항상 좋은글 부탁드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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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를 채우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새로운 기자님의 등단을 축하하며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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