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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수진
  • Sep 14, 2010
  • 1287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모임입니다.


 


맛있는 저녁식시와 함께 시작한 목장모임~~


 


맛있는 불고기와 쌈, 된장찌게 넘넘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식사후 자진해서 봉사중인 경표형제와 태준형제~~


 


이번주는 아이스브레이크를 게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부루마블 게임'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재미로 시작한 게임에 다들 눈에 불을 켜고 집중하는 모습들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임에 제일 중요한 역할을 맡으신 은행장님 조희종 집사님~~


 


은행장으로 저희들에게 격려와 충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승부가 나지 않아... 밤을 새우지는 않을까 나름 불안불안했습니다.ㅎㅎ


 


꼴등이 저인데요~~ 주일날 커피 사는 약속울 지키지 못했네요~~


 


담주 목장모임때 맛난 간식을 사가지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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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율이는 자나 봅니다..이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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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청년목장이라 게임도 남다르네요.ㅎ. 은율이 델꼬 목녀님이 수고가 많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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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고전적인 7080 게임인데... 아직도 살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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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사용하는 게임~~~~청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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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다운 아이스브레이크게임 좋습니다. 내집처럼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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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네요. 어째튼 오프라인 게임인 것 같네요.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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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학년이라 그런지 은아는 저 게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음...세대차이 나네...조희종 박운진 집사님 은율이랑 예쁘게,행복하게,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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