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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경향
  • Sep 12, 2010
  • 829


목녀님께서  준비 해주신  미역국과  당면  넣은 닭 볶음탕으로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이날은  최윤희 자매님과 박명호 목원님의 생신상이였습니다...


 축하 드리고 감사합니다..


 항상 그렇듯이  아이들의  한주동안 감사함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준혁: 학교에서  맛난  음식 나왔어요...(좋았겠다..)


태헌: 콩쿨 끝나면 연습  많이 하지않아도 되고..쉬는시간 주심  잘해서... 피아노 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태헌아 고생했다....  좋은결과 있길...기도 할께......)


귀인: 인터넷 고등학교에서  ITQ 자격증 시험  있게 해주심 감사( 귀인이도  노력한 만큼 결과가


          좋길...)


태산: 관현악 대회나갈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태산이도...)


하준: 그림 그리기 잘해서 스티커 3장 받았어요...감사합니다..(역시 하준이..잘했다)


태훈: 태권도에서 인성 대통령상 받았어요....감사합니다


경준: 척과로 전학가서..친구들을  만날수 없어서 우울하고..그리고...정들었던 친구 ,형이랑


        헤어지게 되어서 (목장 옮겨서)슬프데요...(아휴  항상 감사했는데...이번엔  슬퍼서


         경준이 속상하겠다....)


승현: 스피드 컵 연습 잘 되게해주심  감사...(열심  열심 승현 화이팅!)


   이번 가족 모임에 섭섭함과 축복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왜냐 하면  경준네가.. 호산나 목장으로... 옮겨 가게  되었습니다..


   담쟁이가족에서  호산나 가족으로  ......


   저희  가족으로서는 마지막이지만  교회에서...늘 뵐수 있길.......기도 드려요..


   목자님께서 떠나는 목원님께  친필로 쓰신  편지로  끝까지  함께 하지못함의 씁쓸함과


   감사함과 축복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가시는 목장에서도  따뜻함과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가족 구성원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축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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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과 떠남 가운데 더 좋은 관계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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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한편으론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또 다른
    계획을 기대해봅니다 목자,목녀님 수고로 담쟁이가 하나님손을 꼭~
    붙들고 안놓을것 같아요ㅎㅎㅎ 모두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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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목원들사랑하고축복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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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하차 한 기자를 이어 담쟁이 소식을 잘 알려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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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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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기도 제목도 물어주고, ㅎㅎ 우리목장에서도 해봐야 할것 같네요.ㅎ. 담쟁이 목장. 항상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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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다운 기둥들이 감사의 조건들을 찾아 감사하는 훈련이 되어져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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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맞으신분 축하합니다.
    목장은 떠나도 교회에서 뵐수 있고요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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