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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명형
  • Jul 30, 2010
  • 789
늘품이야기 제28호(창간 2009.11.29.)

 

 

늘품목장에 여름 꽃이 활짝 피다.

 

  우리 모임장소가 천상에서, 건너 동네인 구영리로 바뀌었다. 새로 이사한 목자목녀님의 댁에 기존의 꽃들과 더불어, 도라지꽃같은 정화자매와 금낭화같은 지은자매로 인하여 여름 꽃축제가 열렸다. 덕분에 목장모임 중 고개를 제대로 들 수 없었다.

  중복을 맞이하여 목녀님께서는 원조보다 더 맛있는 찜닭을 준비하셨다. 먹는 것에 정신이 팔려 기자의 역할을 망각한 내 자신을 탓할 수 밖에 없었다.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의 성공관이었다. 성공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며, 최적의 모델인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진 일에 충성하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이웃을 섬겨야 한다. 아래는 성공관에 대한 목원들의 말말

 

- 내가 가진 능력을 후배들과 나누며 섬기겠다.

- 하나님이 준비하신 계획을 나에게 보여 줄 때까지 주어진 일에 충성하며 살겠다.

- 면접을 준비 기간 동안 읽었던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위로하셨다. 앞으로 나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겠다.

- 내 직장은 성경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주님이 나를 이곳으로 보내셨고 이제 충성하면 된다.

  

  성경적인 성공을 거두는 늘품 목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 낙도 선교를 다녀 온 8월 1주에도 목장 모임은 쉬지 않습니다.

 * 우리 목장 1박2일 MT는 8월 13~14일에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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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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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분위기 좋고. 열정이 늘 부럽습니다. 집도 옮기고 조만간 한번 쳐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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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정리가 되면 초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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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때에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품에서 늘 은혜를 마음껏누리는 늘품목장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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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늘품 목장 소식을 접하면서 뭘~저리 늘 품을까? 고민아닌 고민을 해 봅니다..저도 성경적인 성공을 늘 품고 기대하며 사라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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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페이스로 목장이 화사해진건 사실이네요. 기자도 먹고 해야죠.ㅎㅎ. 사진에 대한 부담을 줄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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