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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외숙
  • Aug 01, 2010
  • 1024


여수에 사시는 이근철집사님 아내와 진아, 정원이가 아빠가 다니는 교회가 공동체란 이름때문에 이단이 아닌가 몹시 걱정을 했답니다. 목사님도 만나고 목장에도 다녀가시며 안심하시는 것 같았어요. 감기로 몸이 안좋아 함께 예배 드리지 못해 섭섭해하셨어요.


 


이번 목장모임은 식사당번이어서 류병춘선생님께서 목녀와 목원들을 위해 대접해주셨습니다.


이런 목원 부럽지요??


이번주는 꼭 집에서 목장모임 하겠습니다ㅎㅎ..


 


박진수성도님이 연달아 결석입니다.


부하 직원이 회사를 그만두어서 일이 몹시 많아 걱정입니다.


직원이 빨리 뽑히기를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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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굴곡마다 함께 나누는 공동체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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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일과 힘든일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그분의인도하심을기대하며```사랑합니다목자목녀를비롯모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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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네요~~ 박진수선생님 얼굴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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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가 쫌 그런가요? 빨리 이해시켜나가야 할 부분입니다...박진수 성도님의 몸이 바쁜 가운데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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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가운데서도 함께 할 수 있음이 참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 것 같습니다. 더욱 더 풍성한 목장모임 되시길 바래요~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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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더운여름에 외식도 좋은것같아요..목녀님 좋으시겠어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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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우고도 남음이 있는 목장인 것 같습니다~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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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목장도 더운데 외식함 해야하는데, 기도할 일들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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