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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재형
  • Jul 11, 2010
  • 1357


오늘 바나바 명형형제와 새가족팀에서 미모를 맡고 있는 보배자매와 함께 바보사거리에 있는 봉골레 스파게티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고, 2차로 커피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정우성을 닮았다는 말에 강력히 거부를 했지만 은근 좋아하는 눈치였다. 중한 형제는 호계 쪽에 있는 사회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아직 쏠로인 건장한 청년이다. 영석 목자님에게 적잖이 위로가 될 것 같다. 김한형제 나이 역시 31살.


 


청년교회에 잘 적응해서 공동체의  큰 형님의 역할을 잘 감당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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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너무 기대되네요~ 화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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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해요....뿌리를 잘 내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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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분위기입니다. TV연속극 촬영 중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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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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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공동체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즐거운 신앙생활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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