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림
  • Jul 06, 2010
  • 674

이곳 저곳 삼계탕 드셨네요


저희 목장에서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나눔 가운데 위로와 웃음으로


더위도 이겨가는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한주 한주 기도수첩에


기도제목들이 차곡 차곡 늘어감이


또 결실들이 감사하고 재미있습니다


건강, 일터, 자녀들을 위한 각 가정의 기도제목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나눔


낮은 기도소리에도


귀 기울이시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이 기쁨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 profile
    기도수첩이라는 말이 정감있게 다가옵니다. 사진처럼! 멋집니다.
  • profile
    감사해요. 정림집사님~ 약속을 똑소리 나게 지키셨네요. 사진 예쁘게 잘 사용하께요.해바라기처럼 화사한 목원들모습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삼계탕과 수박.....그리고 밝은 목원들의 얼굴,,,,닮아가는것 같습니다...해바라기....
  • profile
    자녀들과 함께 하니 보기 좋습니다. 해바라기 목장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