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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진순둘
  • Jun 30, 2010
  • 736


푸른초장의 영원한 큰 언니 이경자권사님댁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삼계탕으로 한 상 차려 놓고 기다리시는 권사님 꼭 친정집에 온 분위기였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목원들이 다 참석 하지 못 하여 권사님 아쉬워 하였답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잘 조절하여 하나님을 시원케 하는 푸른초장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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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권사님도 삼계탕~~우리도 담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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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마다 삼계탕으로 몸보신 ... 우리는 주를 위하여 주는 우리를 위하여... 푸른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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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권사님의 마음이 목장을 더욱 건강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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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봐요....닭들은 우릴위해....우린 주님을 위해 산화해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뜨거운 여름~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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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 권사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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