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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Jun 27, 2010
  • 782


안녕하세요... 상은희 목장입니다.

오늘 목원님들께서 ? 분을 섬기기 위해 많이 참석하지 못했어요.

 

하나님 앞에선 임시가 없지만

기자는 임시가 있습니다. 오늘도 잠시 임시로 맡은 우기자입니다.

 

오늘 상은희 목녀님께서 大한민국: 우루과이(세계랭킹 19위) 16강 경기있다고

大한민국 선수들이 힘내라고 기원하면서 만드신 상은희표 삼계탕∼(맛이 죽-여줘요∼)

{목녀님의 항상 정성스럽고 영양가가 철철 넘치고, 정이 담긴 음식---, 고맙습니다.}

 


같이 나누고 섬기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신용희 집사님께서 잘 나온 것(날씬하게∼)만

올려 달라는 엄포의 말씀으로 사진을 골랐습니다만 얼굴이 나오지 않게 할 수 밖에 없어서

이 사진을 올립니다.

 


   대표팀 삼계탕을 먹고 열쉼히''''' 응원했는데 아쉽게 한골차로 졌네요..


   大∼한민국 짝@@@∼짝


  




 

 
  • profile
    삼계탕 맛있었겠네요? 우집사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월드컵 축구는 대한민국이 아쉽게 져서 안타깝습니다. 4년뒤를 기약해야겠습니다. ^^
  • profile
    왠지 낯설지 않은 메뉴와 분위기입니다~^^ 항상 귀한 섬김에 감사드리며 상은희 목장의 부흥을 응원합니다~! 홧팅~^^;
  • profile
    소식 감싸~~꾸뻑~!! 우집사님의 어릴적 이야기가 잊고 지내던 저의 어릴적 시간들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공감가는 부분이 있다는게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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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그집도 닭? 역쉬 우린 헤어져도 남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일취월장 하는 상은희 목장 입니다 역시! 청출어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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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희 집사님은 어딜 찍어도 예쁘십니다...맛나게 드셔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함께하지못하신 목원님들~~다음 시간에는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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