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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Jun 13, 2010
  • 1136


 


안녕하세요. 상은희 목장에 임시로 맡은 우기자입니다.


저희 상은희 목장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남의 사랑 많이 받으실겁니다.


항상 알찬 내용, 건강하고 하나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목장이랍니다.


 


오늘은 大한민국과 그리스 간의 월드컵 경기가 8시 30분 있는 관계로 신용희 집사님께서


집으로 초대하셔서 하나님께 찬송과 찬양을 드리고 같이 월드컵 축구 경기를 함께 봤습니다.


신용희 집사님이 짜장면으로 떼우실려고 했으나 목자/목녀, 목원님들의 건강을 위해


낚지복음, 파전, 닭조림탕.. 준비했다고...(음식 사진 없어서 군침도시죠?)


목자/ 목녀, 목원님들 다 가신 후에 후회했다고(온 몸이 다 쑤셨다는...) 그러시는데..


준비하신 음식 중 낚지복음의 맛이 환상적였다는..


하여튼 준비하신 음식을 맛있게 드신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하데요.


근데 어제 밥 4그릇 드신... 속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담에는 약까지 준비 해놓도록 검토해보겠습니다.


 


우리 목장의 기도와 찬송의 힘으로 大한민국이 그리스를 2:0으로 이겼다고 합니다.


기도와 찬송의 힘이 대단하죠?


大한민국.. 짝++ +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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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짝짝짝 짝짝 대단하십니다.
    상은희목장의 기도로 2:0 승 ㅋㅋㅋ
    우기자님! 기사도 사진도 멋진데요~ 신집사님 자주 무리하시는데 곧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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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 이어 월드컵 관람까지 멋진 가족이십니다~^^; 상은희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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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기자님 감사합니다. 신집사님과 함께 집에 자주 초청해서 목원들을 섬기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 상은희목장과 목원들 화이팅! 멀지 않아 목자 목녀로 섬기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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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찍으시더니 소식을 올려 주셨군요...꾸뻑....감사합니다.저희 상은희 목장 이렇게 꿈털대고 있습니다...참 !! 맛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승리로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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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두근 덮어 쓰고 계신분은 누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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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머리카락을 자르고 빠마를 했는데, 본인이 너무 적응을 못해서 두건을 썻어라, 보기 슝했는데도 참아주신 어른 목원님들 감사드려요. 좀더 정상적인 정서를 지니도록 너력할게요...호호호..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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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 저나, 우리 우종관 집사님께서는 신용의 집사님의 부군이시면서도 객관적인 태도로 신용의 집사님을 요모조모 칭찬하셨네요^^. 참 본받고 싶은 모습 이셔요.^^ 늘 감사합니다.
  • profile
    요즘 우집사님이 댓글 달기에 재미를 들여서 음식 칭찬에는뻥도 쬐끔 들어갔으니 이점 양해를바랍니뎌~~ㅎㅎ
    하지만 다운의 장점인 못하면 격려해주고 죄끔만 잘하면 칭찬해주는방식에 따라가려고해요.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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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처음 대하면 많이 어려울것 같은데 정말 제미있게 소식전해 주십니다 원래 그러신지 아님 변화된 모습인지 알수는 없지만 ...? 아~~ 월래는 동네 이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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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요.. 변화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에 저 있다는거.. 글서 저를 내려 놓습니다. 목사님 말씀중에 나를 내려 놓으란 말씀 실천을 노력중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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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종관 집사님~~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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