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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필립박
  • May 27, 2010
  • 759

 


지난 주는 목자, 목녀 수양회와 연휴기간도 있고 해서 외식을 했습니다. 어투내외, 어쓰나(엇후여동생), 츠츠그마(츠블마 여동생)과 같이 풍성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안상호,이재숙 집사님 그리고 볼트가 같이 하지 못해 서운했습니다.ㅠㅠ)


예승이가 해기를 참으로 많이 좋아합니다. 저녁 식사 내내 껴안고, 껴안고, 또 껴안고...


이러다가 다운공동체 교회 국제결혼 1호가 되지 않을까..ㅋ



 



 



 


 


 

저녁을 먹고 문수구장 야외공원에 가서 산책을 했습니다. 다들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특히 엇후가족은 한동안 가족나들이를 못했는데 이렇게 나와서 너무 좋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츠블마(엇후와이프)의 여동생이 한국말을 곧잘해서 호수를 한바퀴 돌동안 집사람과 쉬지않고

조잘조잘~ 참으로 평화롭고 좋았던 저녁이었습니다!

 

지금 어쓰나(어투 여동생)가 머리에 악성종양이 있어 서울 아산병원에 검사차 올라가 있는데

상태가 생각보다 안좋다고 합니다.

모자이크 목장의 가장 긴급한 기도제목입니다.

기도부탁드려요~

 

 

 

 
  • profile
    기도합니다...다들 밝은 모습이라 좋습니다....
  • profile
    정말 멋지네요...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이날 목자목녀 위로회 마치고 목장모임까지....그래도 목자목녀님의 얼굴이 전혀 피곤해 보이지 않네요...역시~~~~
    어투 여동생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어투 여동생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속히 건강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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