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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영학
  • May 25, 2010
  • 1982








분가후~~호산나목장은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서로 더할수없이 편하고 만족하지만


무언가 허전함 이랄까...어쨌든 긴장감이 덜해짐으로 인해


타성에 빠지려는 찰라에 도달했다고 스스로 감지하게 되어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가장 기초(사실은 제일 중요하죠)에


충실해 보려합니다.한영혼씩 전도해서 우리 호산나 목장을 풍성하게


살찌울려고요...많은격려 와 기도부탁 드립니다.







   이상        호산나목장    김 수습 이었습니다


 


(벌써~좋은소식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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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에 김수습 기자님의 표정~ 굿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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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식이 마니마니 들려오길 바랄께요....그리고 분가하시는 기쁜 소식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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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모임을 다녀와서 VIP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목장의 사명이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임을 다짐해 봅니다. 풍성한 목장, 살찌울 양을 열심히 찾아 나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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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수습떼도 됩니다. 목자의 권한으로
    우선적으로 목장탐방 받겠습니다. 희망자 어디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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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습 기자님의 각성과 목자,목녀님의 다짐이 호산나를 더 없이 살찌울 줄로 믿습니다,,,,그리고요~~ 수습 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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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개 김치와 3찬이네요^6^ 김수습기자는 누군가요? 이름은 아니죠? ㅎㅎ 이제 김기자 하세요^6^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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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수:호산나 목장에 양떼가 되고 싶은데 탐방 허락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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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입니다 너무환영합니다.^^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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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탐방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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