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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May 11, 2010
  • 1202

이번주 목장모임이 없었는데, 반갑게도 우리 목장이 후원하는


최성애 인도 선교사님이 한국에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남을 주선하였습니다.



 


울산들꽃학습원으로 소풍을 나갔습니다. 임경해집사님의 맛있는 김밥, 목자.목녀님의 복분자돼지불고기쌈, 김.사집사님의 통닭, 제가 과일과


음료수를 준비했는데, 정말 근사한 만찬이 되었답니다.


 



 


최성애선교사님은 중국에서 10년동안 선교를 하시다가 현재 인도에서


2년6개월째 선교활동을 하시고 계십니다. 현재 인도의 벵갈로 지방에서 선교를 하고 계신데, 인도는 카스트제도가 뿌리깊게 유지되고 있어서


인권에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인도의 85%의 힌두교와 12%의 이슬람인 상황에서 선교자체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우상이 3억3천개라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인권이 가장 문제시 되고 있고, 가장 낮은 계급인


하리잔계층은 인간취급조차 받고 살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적인 전쟁에서 최전방에 서계신 최성애선교사님의 건강과, 벵갈로


지방에서 푸시바 인도목사님과 하시는 교육센터, 데이케어센터가 잘


진행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중보기도의 힘을 강조하시면서 현재 우리의 안일함 또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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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으로 이번 운동회 사진 올립니다.




 


 

  • profile
    어버이날임에도 점심시간을 내어 최성애선교사님을 섬겨주신 하늘목장목원님들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소풍 따라가고 싶었네요.. 남은 김밥까지 싸주셔서 인철이랑 저랑 넉넉하게 저녁으로 잘 먹었습니다^^
  • profile
    선교사님과 시간을 함께 나누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글구 저는 선교사님께 100루피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김밥,고기,과일,음료도 좋았지만 하늘식구들과 함께 함이 더 좋았습니다.♬♬
  • profile
    결단과 실행은 멀고도 가까운 친구인듯합니다...항상 맘만 앞서는 저 자신이 부끄럽고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교회에서 선교사님 뵙습니다! 이렇게 귀한 섬김 보여 주신 하늘목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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