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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용
  • May 04, 2010
  • 1202






















 

 

 

<청년> 물댄동산 목장

 

4월30일 청년 물댄동산 목장이 M.T를 다녀 왔습니다.

직장인들은 회사를 마치고 해운대로 집결~~~!!ㅋㅋ

 

 

다음날 출근해야 하지만, 기꺼이 참석해준 람빈과, 목녀님

하루도 학교를 빠질 수 없다는 주연이의 투혼!!ㅋㅋ

 

늦게 모여 밥을 먹은 관계로 얘기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지만...

조금은 가까워진듯한(?) 느낌은 나 뿐일까???

 

 

서로를 알아가는데 조금은 부족한 시간이였지만,

이제부터는 목장모임에서 못다 나눈 우리네 진솔한 마음을 기대하면서...

 

물댄동산 목자,목녀님 화이팅~!! 우리 목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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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해운대가고 싶어요~~~20년만 젊으면 좋겠네요..청년처럼 사시는 목자목녀님 부럽습니다. 두분의 섬김이 멋진 청년들을 만들어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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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부탁으로 써보긴 하지만 (댄)자가 힘드네요^^
    (물)물이 변하여 포주주 되는 기적이 날마다 일어나진 않습니다
    (댄)댄싱머신 처럼 날마다 춤출일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동)동일한 인간 대 인간으로
    (산)산상보훈 에도 나와있듯...서로 화평하며 사시는 목장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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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만잘하시는줄 알았는데 사행시도 멋집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하시는 멋진 삶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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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목장을 섬기면 청년처럼 젊어지겠습니다. 목자 목녀님 수고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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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해운대...소시적 저의 나와바리(구역)...저곳에 가는 줄 알았으면 아그들 풀어 놓는건데....ㅎㅎㅎㅎ..어른들도 M.T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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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빈, 숙향, 고은 미녀 삼총사가 오랫만에 집결했네... 보고 좋고 물댄동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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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과 어울리시니 더욱 젊어지시는 목자.목녀님이네요. 좋은 시간들이 쌓여서 좋은 제자로의 길로 정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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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 달빛아래 ... 넘 좋아보여요 멋진포~즈처럼 멋진목장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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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해운대 바다~ 우리 깜직이 21살들이 모여있는 ~^-^ 부러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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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다딸같아요 집사님^^ 하하하하.. 섬기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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