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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길
  • Apr 25, 2010
  • 714

샬롬!!!


오랫만에 에덴동산 소식입니당....^^*


한 주를 기냥 넘겼더니 꽤나 오랫만인 것 같은 느낌!!!


 


음... 오늘 목장 모임 핫 이슈는 생일파티!!!!


주인공은 예은이, 예주 엄마....이 찬용님 와이프인  이 미정쌤!!!!


사진이 좀 아니다 싶더라도 춧불먹인 케이크와


그 불을 끄는 미정쌤....추카하는 무리들로 봐 주세요...



 


 


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는 아직 싸늘하기만 하였던 날이었지만...


목장안에서는 웃음과 따뜻함으로 가득하였읍니다.


무럭무럭 자라가는, 한편으로 고집스러운 예주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 안에서의 우리 모습들을 투영해 보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리는 잘 알지 못하지만,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을 때에만 자라고 열매 맺는 것처럼


지금은 우리의 모습에 불만과 불평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자라가고 있음을 믿어봅니다.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에는 "지금까지 부모님께 가장 혼났던 사건"이라는

주제로 다 함께 나누어 보았읍니다.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고, 이번 주 말씀인 "혼인잔치의 비유(마22:1~14)"를 통하여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읍니다. 


 


 


 


이번 주 메뉴는 고등어 찜(?)이었는데....맛있었읍니다...


목녀님의 결단과 목자님의 낮아짐이 배여난 음식이었읍니다.


원래 목자님께서 생선류를 특히, 고등어를 매우 싫어하십니다.


집안 내력과 어릴 적 어떤 한 사건을 계기로....


   (궁금하신 분은 목자님께 직접 문의바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장 식구들을 위하여 희생하기로 하고


우리 입장에서는 맛있는 메뉴를 선택하신 겸손함에 감사 드립니다.


 


신 현주님의 찬송 콘티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목장 모임 전에 미리 찬송을 준비하시고


목장 예배시간전에 활기찬 찬양으로 문을 열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활동적이시고 특히, 전도하심에 열정적이시고


열매가 하나둘씩 맺혀가시는 고 병철, 김 명숙님은 늘 도전이됩니다.


자신만의 신앙이 아닌 열매 맺는 신앙을 마음에 두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요즘에 감기가 극성입니다.


목감기,코감기에 함 걸리면 장기간 힘들게 합니다.


목이 마르지 않도록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게 좋답니다.


성도님 모두의 가정에 건강함이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상 에덴동산 김기자였읍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예~~ 다들 감기 조심헙시다..
  • profile
    지금까지 부모님께 가장 혼났던 사건 - 별로 혼난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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