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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Apr 24, 2010
  • 611

목장기자의 사진기부재로 인해 좀더 화려한 소식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이번 목장모임은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뜻깊은 모임이 되었답니다.


 


평소 기도의 문제가 제기되었을때 각자의 삶에서 기도를 하자로 마무리되었는데,


 


이번엔 그 자리에서 모두 기도를 드리고, 목원들이 기도한 내용을 나누면서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네요.


 


또한, 이번 최영기목사님 말씀집회를 통해서 각자의 의견을 나누어보니


 


역시 하나님안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한 색깔이 아니라 다양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한번도 그것에 흔들림이 없었다는 한 집사님의


 


간증이 은혜스러웠습니다. 그러할때 하나님은 집사님 필요를 넘치게 채워주셨습니다.


 




11시30분이 되어서 살짝 아쉬움을 뒤로하고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ㅎㅎ.


 


날을 잡아서 밤을 새던가 해야할듯 하네여..


 


다음번 모임은 초원모임으로 밀양으로 가는데,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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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모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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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 보고싶네요..밀양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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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 30분~~ 꿈에 그리는 시간이네요...많은 나눔과 서로간의 소통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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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에 풍성함이 있는 하늘목장에 하늘모임 그안에서 하나님을 더 경험하는 목장이 되셔요. 목자 목녀님 열심히 목원들을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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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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