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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수진
  • Apr 11, 2010
  • 711


기다려지는 목장모임~


 


오늘도 반가운 손님이 세 분이나 오셨네요~


 


가운데 사진에 있는 윤율, 조규빈 형제(어디서 이리 복된 형제들이 왔는지~ㅎㅎ)


 


그리고 단체사진속에서 줄무늬 옷을 입고 계신.. 안태준 형제(은근 유머감각이 넘치는~)


 


안타깝게도 앞모습이 찍히지 않았네요~~


 


탐방을 오셔서~


 


 상이 비좁을 만큼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가졌습니다.


 


 목장모임을 마친 후 궁거랑 축제 장소로 나가보았습니다.


 


 어두울 때 조명에 비친 벚꽃의 모습도 너무 아름답고~


 


간식으로 배도 채우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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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식탁의 교제로 마음문을 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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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분가의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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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신진 세력(?)들의 등장으로 더 풍성한 만남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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