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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진규
  • Apr 10, 2010
  • 845





 


안녕하세요 "허브" 목장입니다


 


목자님의 (한주일의 고뇌가 느껴지는듯한) 기도와 목녀님의 정성으로


 


"허브"목장의 제2회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으로 "허브"목장을 인도하실 문홍규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뵈었어면 좋겠습니다 이은주 집사님 오늘 너~무


 


아 하신다..^^ 두분 하나님의 울타리안에서 늘 행복하세요








 







오늘 목녀님의 갈비 다루는 솜씨


에 탄복했습니다(갈비가 날개 달았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할 때가 영적위기이다

(마태복음 21:33-46)

 

하나님은 사랑의(공의와 원칙과 진리사수) 하나님이시고. 진노의(불의와

 

예수님의 사랑을 받지않으면.) 하나님 이십니다

 

내 직업,자녀 모두 하나님의것 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것을 더 영광되게 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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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 달린 갈비 구경이라도 해봤으면.....맘대로 나를 사용할때가 많은데 소중히 다루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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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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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최지훈이다.지원이도 있네^^뉘집 자식들이고?인물이 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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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하나님을 향한, 목원들을 위한 기도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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