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은희
  • Mar 30, 2010
  • 728

거의 두달만에 하늘목장 소식을 전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설명절을 지나고, 한주 휴식을 취했고,


 


한 주는 박원동전도사님 부부와,


초원지기신 김흥환장로님, 원성자권사님 부부의 탐방을 맞았고,


 


또 한 주는 이영두, 권춘봉 새내기 부부의 탐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3월 26일 목장모임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ㅎㅎ.


 


아쉽게도 사진이 다 날라가서 올리지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대신 사랑의 표현만 전하겠습니다. 



 


이번 목장모임때는 특히나 건강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 많아서


기도를 부탁합니다.


목녀님은 2주째 감기에 걸렸는데, 빨리 나을수 있도록.


임경해집사님은 말씀을 더욱 중심해서 튼튼한 영성을 회복하도록,


김하관집사님은 고혈압검사를 하셨는데,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하니


                       혈압이 정상이 되도록,


사미경집사님도 감기와 위장 장애가 낫도록,


 


모두 기도부탁하고, 양육훈련하시는 분들 잘 듣고 잘 깨달아 삶이 변화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일교차가 커서 감기가 극성입니다. 모두 건강관리하시길 바래요^^

  • profile
    사순절 기간이라? 다가오는 부활절에는 하늘 목장식구들 모두 영육간에 강건 하도록 기도하겠읍니다. 샬 롬....
  • profile
    목녀는 아프면 안되는데.. 집사님 맛있는 밥사드려야겠네요^^ 힘내세요..
  • profile
    목자님, 은희자매는 양호함. 건강악화로 인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더욱 귀기울여 듣고자 합니다. 아멘!
  • profile
    하늘에서 이러면 땅에있는 사람들은 어쩌라구요...ㅎㅎ...기도합니다..
  • profile
    모두들 건강하세요 힘내시고요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