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r 20, 2010
  • 747

  2주 연달아서 새로운 식구들이 목장 모임에 동참을 하게 되었네요. 


지난 주에 흙과 뼈 목장을 탐방하셨던 고병철,김명숙 성도님이 이번주에는 씨앗 목장에 탐방 오셨답니다. 


건강하게 잘 자란 따님의 기도와 권유로 송구영신 예배 때부터 다운 교회에 출석하시게 되었다는 두 분의 따끈따끈한 신앙의 마음이 씨앗 목장 식구들에게 도전이 되더군요^^ 아직은 열매를 맺기 원하는 씨앗들인...조촐한(?^^) 모임이 어떻게 느껴졌는지 모르지만 하나님 안에서 이렇게 알게되고 식사를 나누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교회에서 뵈면 반갑게 인사할께요~~^^


 

  • profile
    초대해 주셔서 넘감사했어요. 목녀님들의 섬기시는 모습에 큰은혜 많이받구요. 목자님의 새심한 배려에도 넘감사해요! 정성어린 닭백숙 맛이 굿~~이었구요. 섬기시는 가정마다 주님의더한축복내리시길 기도드려요. 신세받은목녀님께 저두한번 쏠께요^^ㅎㅎㅎㅎ
  • profile
    형제 목원들로 인해 너무 든든했던 모임이였습니다. 함께 나누고 섬기는 모습에 감동적이였다는 후기가 ^^ 각 가정마다 아브라함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손길 우리 모두 고백할 수 있는 사실이라는 것 감사했습니다. 화이팅!
  • profile
    두분의방문을통해서다시금초심을회복해야함을,신선한충격을맛보게해주셔서감사해요.깨달은것이삶으로회복되어야함을알면서~아직도피곤에지쳐있는제모습을이겨내야겠습니다.^&^
  • profile
    잘 정하셔서 정착하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