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수진
  • Mar 14, 2010
  • 768

오늘은 목장에 새로운 두 얼굴 현철이, 승현이가 탐방을 왔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금세 적응해서 애기도 잘하고 소중한 기도제목까지 나누어 주었습니다.


 


타지로 간 두 명의 자리가 컸는데.. 우리 목장에 꾹 눌러앉았음 좋겠다는 소망이... ㅎㅎㅎ


 


현철, 승현 두 청년 덕분에 더~ 즐거운 목장모임이 되었습니다.


 


배불리 식사도 하고 기숙사 전도 스티커도 함께 붙이는 작업을 했습니다.


 


처음엔 많은 양이라 생각했는데 함께 하니 초스피드로 끝이 났네요.


 


무엇이든 함께 하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profile
    ㅎㅎㅎ....그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앉기 전에 풀칠을 했어야지~~~~~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