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Mar 03, 2010
  • 1825



 


류병춘,정인옥 댁에서 정성스럽게 준비된 여러음식과 일주일간의 일어난 일들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음식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profile
    정집사님 맛있는 음식(양장피,횟밥,닭요리외)직접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문수산 정상이 코앞에 보이는 전망 최고인 고층 아파트에서의 식사와 나눔은 한층 더 은혜로웠습니다. 초대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스카이 라운지에서의 식사 환상 입니다 . 늘 섬김의 은혜가 모두에게 감사가 됩니다 정집사님 ! 건강은 회복 되셨습니까?
  • profile
    안그래도 왜이리 안올리나 눈빠지게 기다렸네요.. 성용씨! 감사해요^^ 정집사님이 목장모임 하시고 위경련으로 응급실 가셔서 많이 아프셨답니다. 목원님들 기도 빡세게 해드립시다...
  • profile
    지금은 괜챦아 지셨는지예? 스카이라운지에서 양장피라 만났겠다.. 왜 이렇게 무엇이든지 먹고 쟈픈지.. 몸무게는 기록을 갱신하는데
    목자님 안계셔도 잘 돌아가는 목장에 늘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
  • profile
    어떻게 생긴 음식인지 궁금~~?? 양장피...... 음식보다 서로 보는것으로도 만족하는 모습이 좋으네요....ㅎㅎ
  • profile
    덕분에 많이 좋아졌답니다.두번 초대헸다간 장례치러야,,,ㅎㅎ 흙과뼈 또 분가해도 되겠습디다. 목녀님의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목녀님,늘 고마워요^^
  • profile
    흙과뼈목장 목자없이도 잘 돌아가니 감사합니다. 빨리 목자님이 오시기를 기대하면서...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