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r 01, 2010
  • 653




 


  토요일 오후 씨앗 목장 식구들이 목자님 가정에 언제나처럼 모이게 되었네요.


목자님을 제외한 다른 집 남자들은 직장 일이 바뻐서 모두 참석을 못하게 되어 목자님이 청일점이 되는 모임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 덕분에 결혼생활에서 겪게되는 사소한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혼자서 남자의 입장을 대변하느라 조금 외로웠던 모임이었어요...이정환씨 구인수씨 외로운 목자님을 위해 다음 주에는 꼭 참석해 주세요~ㅎㅎ


어린아이들은 언제 저리 컸는지....이젠 아기의 모습을 찾기 힘들고 완전한 어린이, 청소년 같은 모습에 깜짝 깜짝 놀랜답니다.


한 주도 씨앗 목장 식구들 모두 모두 건강히 승리하며 보내길 기도합시다!!!^^


 

  • profile
    속닥(?)해 보이네요...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세워가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느슨해진마음을 추수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행함으로일깨워야겠습니다.목자님 많이 외로우세요 형제님들 돌아오시와요 ㅎㅎㅎ
  • profile
    저희도 얼마전엔 남목원들이 ~~ 목자님 힘내이소 홧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