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목장모임 표준안
|
김형구 | 2024.04.14 | 7891 |
|
공지 |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
양순안 | 2020.07.24 | 15820 |
|
공지 |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
박종국 | 2014.01.14 | 38314 |
|
8630 |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
최욱진 | 2026.04.20 | 23 |
|
8629 |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
김성희 | 2026.04.20 | 25 |
|
8628 |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
서영숙 | 2026.04.20 | 46 |
|
8627 |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
이기영 | 2026.04.20 | 61 |
|
8626 |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
박찬홍 | 2026.04.20 | 99 |
|
8625 |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
강성진 | 2026.04.19 | 92 |
|
8624 |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
류경혜 | 2026.04.19 | 76 |
|
8623 |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
유래나 | 2026.04.19 | 87 |
|
8622 |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
최규동 | 2026.04.19 | 81 |
|
8621 |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
하미선 | 2026.04.19 | 99 |
|
8620 |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
송은민 | 2026.04.19 | 84 |
|
8619 |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
박진생 | 2026.04.19 | 120 |
|
8618 |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
최예은 | 2026.04.19 | 113 |
|
8617 |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
김효정 | 2026.04.19 | 90 |
|
8616 |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
황정숙 | 2026.04.18 | 51 |
|
8615 |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
남수진 | 2026.04.18 | 84 |
|
8614 |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
권영은 | 2026.04.18 | 127 |
|
8613 |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
권병훈 | 2026.04.17 | 126 |
|
8612 |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
김정규 | 2026.04.16 | 85 |
|
8611 |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
전재욱 | 2026.04.14 | 107 |
비도오고 궂은 날씨에 입관, 발인, 하관예배 모두 교우들의 많은 참석과 위로와 도움으로 은혜롭게 장례를 마쳤습니다.
매 예배 때마다 인도해주신 목사님과
예배를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을 교역자님, 스텝들,
순서와 반주로 수고해 주신 양사모님, 해인이 김영학집사님,
호산나목원들 초원지기 장로님내외분 감사합니다.
소망팀 어르신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실히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들 바쁘실텐데 찾아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