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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Feb 23, 2010
  • 781


내일이면 목장모임을 하는 금요일이네요~ 4주 후에나 뵐 수 있을듯 싶어서 미리 고센의 새식구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이주하'이고 2월 8일 새벽 4시 24분에 태어났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기도제목-주하가 엄마젖을 안물어요.. 유축해서 먹이고 있는데, 힘드네요~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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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우형제, 은선자매 ! 축하해요. 드디어 한 아기의 아빠 엄마가 되었군요. 고생마니혔쇼~! 주하가 축복의 통로가되는 귀한가정되길 기도합니다. 은선자매도 건강하게 산후조리하길 기도합니다. 드디어 저는 왠지 고센의할.머.니.가 된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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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잘생겼네...주님의 사랑으로 잘 돌보시길 기도합니다...가족이 모두 건강하세요..새해 덕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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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똘망한 공주님이 태어났네요. 주하를 보내주신 주님의 뜻에 합당한 양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고센의 기쁨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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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선씨 너무 축하해요~ 엄마얼굴도 보이고 아빠 얼굴도 보이고.. 넘 이쁘다. 주하야~ 엄마 너무 힘들게 하지말고 엄마 쭈쭈 잘 먹고 잘자고 잘 싸고ㅋㅋ 나중에 교회에서 보자. 은선씨 몸 조리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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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은선쌤~~그리고 승우형제님!!! 여러가지로 힘드실 일이 많이 생기겠지만 한 생명으로 인한 기쁨과, 한 영혼을 인도하는 기쁨을 모두 누리시게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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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생명이 태어난 것을 축하드립니다. 승우형제, 은선자매 축하합니다. 믿음안에서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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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귀한 새 가족이네요. 승우형제, 은선자매 축하 합니다. 믿음의 가문이 귀하게 세워 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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