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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곽경남
  • Feb 01, 2010
  • 889


1월 29일 물댄동산 목장모임...


 


학업과 직장생활로 정신없이 바쁜 람빈, 야간근무중인 정희, 몸이 안좋았던 익만, 주용


멀리 외국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숙향을 제외한


경남,춘봉,영두,동용,고은이 함께했습니다.


 


이날의 모임 아이스브레이크 주제는


" 나의 부모님 "


 


어찌보면 가장 오픈 하기 쉽지않은 부분인데,


숨김없이 허물없이 솔직하게 터놓고 서로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을 하면서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부모님이 내가 가장 품고 기도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분의 소중함 또한 간절하게 느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다들 너무 진솔하게 나누어 주어서 아이스브레이크 만으로도


목장모임시간이 10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춘봉자매, 영두형제가 청년목장을 떠나 장년 목장으로 가기위해


물댄동산에서의 목장모임을 마지막으로 가졌습니다.


(송별식까지 마치고 나니 목장모임 시간이 11시가 넘었네요...와우)


 


좀 더 긴 시간을 함께 하고 싶었는데, 함께 할꺼라 굳게 믿고 있었는데,


갑자기 장년목장으로 떠나게 되어 너무 너무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두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두분이 가지고 있는 비젼 주님안에서 꼭 이루길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지켜본 두분은 분명 잘 할꺼라고 믿습니다.


 


두분이 빠진 목장모임이 허전해 지지 않도록 남은 목원들이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죠?


 


추신1


추신1):목자님의 살짝 협박성(?)이 들어간 동용형제의 청년예배 참석 희망에


드디어 반응을 해준 동용...


매주 매주 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추신2):늘품목장 목자,목녀님께서 기독서점 갔다가 보셨다면서 물댄동산에


기증해 주셨답니다. 이제 물댄동산에 문패까지 생겼네요..


너무 멋집니다. 선물해주신 늘품목장 감사드립니다.꾸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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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은 목장모임의 중요한 것중의 한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늘품이 일품이 되는 그날까지 힘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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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뭐 만나자 이별인가요.. 그래도 교회안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함께 하세요. 암튼 다 같이 일품한번 되어요.. 모두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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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바쁜 가운데... 멋지게 소개해 주는 경남 자매 감사합니다. 그대로 인해 물댄 동산은 늘 풍성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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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댄동산에서 영혼의 쉼을 얻는 생명수가 끊임없이 공급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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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두,춘봉자매님의 장년(?) 등극을 축하 드립니다.ㅋ.ㅋ,,,물론 청년들께는 미안하지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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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하고 넉넉한 물댄동산 정말 좋아보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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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댄동산에서 물(?)을 넘 마니 드셔서 잘~자라 분갈이(?) 되어 나가시는거 맞죠? 감축(?)드리고요 새로운 터전에서 더욱 성장하시길 영두,춘봉 부부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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