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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경숙
  • Jan 31, 2010
  • 1872




흙과 뼈 목장모임이 오랜만에 바깥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민속두부마을 역시 요즘은 웰빙시대라 식당이 만원이군요.


 


꼬마 친구들이 뛰어 다닐수가 없어  좀 힘들어 하였지만 한주간의 만남은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와 나눔으로 풍성함을 느끼게 합니다.


 


요즘은 류병춘 성도님과  임선화 집사님 성용씨 이야기로 더 활기가 넘칩니다.


 


성용씨 집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구정 이후에 입주할수 있다고 합니다.


 


벌써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 이야기랑... 상당히 기대 됩니다.


 


임선화 집사님 남편분도 이번 주일 부터 교회에서 뵐수있을것 같아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도 풍성한  나눔을 기대하며..... 소 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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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수,최경숙목원 딸(유정)이 대학원까지 보장 받는 장학금을 받아서 한턱 내셨습니다. 오랜만의 외식이라 모두들 좋아했어요. 목원이 갑자기 많이 늘어서 더욱 활기차고 재미있습니다. 섬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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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만난 이후의 축복이라 더 감사하겠습니다...박진수 목원님의 신앙이 교사로 섬기며 목원으로 섬겨가실때 더 자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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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은혜가 넘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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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외식을 가장 좋아하신 분은 김외숙목녀님이란 후문이.ㅎㅎ. 암튼, 좋은 일이 계속 생겨서 더 좋습니다. 흙과 뼈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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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희자매님 등산도 잘하고 족구실력도 보통이 아니시던데요 댓글로나마 저희 목장에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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