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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진주
  • Jan 22, 2010
  • 931
 


 

 

이번 목장모임은 15~16일

1박 2일로  마우나 오션리조트에 갔다왔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좋았습니다.

우선 선발대로

태웅이오빠, 화영언니, 성환이오빠, 진주가 5시30분에 만나~

장을보고 리조트로 GO GO~했습니다.

경환이오빠는 선발대보다 먼저 도착해서 방도 데워놓았습니다.

한~가득 장을 본것들로 맛난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홍합탕, 부대찌게를 화영언니가 맛나게 끓여줬습니다~

저녁준비가 어느정도 되어갈때 수정언니와 규진오빠와 영석오빠가 도착해서~

 (홍합탕 + 부대찌게 + 고기)로 배터지게 저녁을 먹었습니다ㅋ

저녁을 먹고 난 뒤 노래방에가서 노래를 실컷부르고~

돌아와서 게임을했습니다~

탁월한 진행실력을 갖춘 성환이오빠의 진행에따라서~

마피아게임을 했는데~ 정말이지 연기력들이 수준급이였습니다.

특히!! 수정이언니~

영석목자님은 찍는 사람마다 마피아여서 신기했습니다.

마피아게임을 처음접한 화영언이가 젤~재미있어했습니다.

우리는  게임으로인해 이렇게 서로서로를 믿지못한 상태가 되었지만,

이후시간들은 서로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서 더욱더~ 목원들을 이해할수있고 가까워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풍성하고 화목한 목장이되고,

우리들끼리만아닌, 새로운사람들도 가득한~목장이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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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 말만 들어도 정말 재미있었보입니다. 풍성함이 넘치는 달콤살벌 보기 좋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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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름처럼 재미있는 게임시간이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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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피아 게임이라...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젊음이 넘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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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는 마피아가 되지마셔~~ 중학교때 한참 놀던 게임인디~~~ 세월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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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보면 놀기만 하다 온줄 알겠슴다...사실 게임후에 나눔이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는데...한주간의 삶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자기의 인생에 대해 나누면서 어떠한 상처들이 있는지 왜 지금의 이런저런 모습들이 각자에게 나타나는지 알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한 나눔과 서로에 대한 충고를 받아들이는 다시 없을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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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청년의 패기와 젊음 너무 좋습니다 우리도 한번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그 젊음 앞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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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나눔과 음식 그리고 게임까지 좋습니다~ 달콤살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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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하면서 살벌하지는 않았겠죠? ^^ 노래방도 가고 , 게임도 하고 앤드 나눔을 가졌군요? 좋은 시간이었겠네요.
    달콤살벌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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