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곽경남
  • Jan 13, 2010
  • 862

2010년 1월 9일 토요일...


물댄 동산 첫 나들이를 가졌습니다.


(참석자 : 목자&목녀님, 주연&건우,동용, 주용, 경남, 정희, 익만, 고은, 숙향)


 


무거동에 있는 will 게임방을 찾아서 형제&자매로 나누어


1시간 넘게 will 게임을 즐겼답니다.


형제들은 주로 스포츠를


자매들은 캐릭터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게임을..


 


표정들을 보세요, 진지하면서도 즐거워 하는 모습들을...*^^*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1년치 웃을 웃음의 50%이상은 웃은듯 합니다..*^^*


 


이날 게임에 열중하면서 얼마나 팔을 흔들었던지,


지금까지도 팔에 근육이 뭉쳐서 팔을 자유자재로 돌릴수가 없습니다..*^^*


 


1시간 넘는 will게임을 즐긴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샤브향으로 go go....


너무 좋은 목장 식구들과 그리고 푸짐한 월남쌈 샤브샤브가 함께한


맛있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남자분들 자세을 보니 볼링 게임 맞죠?
  • profile
    벌써 갔다왔네요. 재밌게 보인다. 접때 Will게임으로 복싱하다가 아주 혈압으로 쓰러질뻔했는데, ㅎㅎ..
  • profile
    볼링 아닙니다... 테니스 !! 맞습니다.... ㅋㅋㅋ 참석해준 목장 식구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 햇네요...
  • profile
    재미있었겠습니다.^^
  • profile
    전 게임 자세보다 밑 먹거리에.....함께 하는것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귀한 시간을 보낸듯합니다....앞으로의 활약(?) 기대합니다..
  • profile
    좋아보입니다~ 물댄동산~^^; 화이팅~!!
  • profile
    재미있었겠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