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종수
  • Dec 28, 2009
  • 900

오늘 만남과 섬김이 참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한해를 보내며 각자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많은 것을 생각하며, 앞으로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대해서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올 한해를 아쉬워 하면서. 시간은 참 빠르다는 것을 회상합니다.

지금 이루지 못한점을 뒤로하고 돌아올 맹년은 좀더 주님과 함께하며, 부르심을 향한 큰 비젼을 담아봅니다. 우리 신앙은 코뿔소처럼 뒤로 돌아보지도 말며 앞으로만 전진하는 믿음자로 거듭나기로 기약을 했습니다. 오직 주님만 붙들고 갑시다.


 


 



 


그리고 성탄절 즈음하여 우리교회의 청소년팀에서 목장을 탐방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성탄 캐롤송과 성탄의 의미를 갖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profile
    전 이시간에 출근했는데....아쉽다...수고하셨습니다...모두
  • profile
    네 집사님 ~전진만 해야되는데 집사님 한 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 profile
    정말 한해가 저물어 가는군요...청소년팀 방문으로 오랜만에 시끌벅적 했겠는데요
  • profile
    밀알목장 목자 목녀님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1)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