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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경숙
  • Dec 26, 2009
  • 837






흙과 뼈입니다.


 


목자 목녀님댁이 드디어 구영리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집이 너무 멋있고 넓어서 우리 꼬마 친구들이  신이 났습니다.


 


꼬마 친구들이   뛰어다니느라 난리들 입니다.


 


제일 점잖은  규은이만 의젖하게 가만히 있네요.


 


오늘 오전 목자님이 다시 해외로 나가셨습니다.


 


함께 하였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하지만 빈 곳을 더욱 잘 채워 주시는 목녀님 때문에 행복한 흙과 뼈입니다.


 


요즘은  성룡씨가  미정씨보다 더  목장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서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변화 되어 가는 모습에  기쁨이 넘칩니다.


 


오늘은 성룡씨 덕에 많이 웃게됩니다.


 


경원씨는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여 보고 싶습니다.  


 


저희 목장에 반가운 새 식구가 오시기로 하였답니다


 


얼마전 구영리로 이사오신 정인옥 집사님 남편이신 류병춘 성도님이 다음주 부터


 


참석 하기로 하였습니다. 전목원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 하였습니다.  


 


늦은 밤 청소년들의 캐롤링을 목장에서 듣게됩니다.


 


청아한 종소리 너무 깨끗하고 감동적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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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사진을 읽는 듯합니다... 변화로 인한 행복 가득한 미소가 눈에 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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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목장~~~ 삶에서 변화가 느껴지는 목장~~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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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떠남이 아쉬움 이었는데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군요 류병춘 선생님의 귀환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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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싱글목녀님이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집사님^^; 연합한번합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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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겠어요 영석씨! 한번 노력해볼께요^^
    최경숙님의 글이 날로날로 감동입니다.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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