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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수진
  • Dec 21, 2009
  • 689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입니다.


 


목자님이 제자반 여행을 가신 관계로 주일날 오후쯤은 돌아오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기다리다 결국은 목자님 없이 목장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목녀님, 수진, 호윤형제. 혜란자매, 그리고 경표형제는 사진을 찍고 있네요~~


 


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저녁을 먹고 빈 접시들과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ㅎㅎ


 


성탄박스도 채우고... 성탄박스를 받을 이웃에게 편지를 쓰면서~~


 


서로의 삶을 나누는 귀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목자님의 빈 자리가 느껴지는 목녀님, 그리고 목원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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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집처럼 편안한 목장모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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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호윤씨도 늘 목장 모임 보이니까..반가워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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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었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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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빈자리를 목녀님이 채워주네요...그 섬김에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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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편안하고 정겨운 모습 보기 좋습니다~ 내집처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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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집에 들러서 저녁 먹고 차 한잔에 간식까지~~~주인이 없어도 잘 알아서 챙기는 내집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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