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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Dec 16, 2009
  • 695

오랜만에 하늘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청년목장까지 목장이 풍성해져서 별로 표시가 안나는 듯 하네요~~ㅎㅎ


 


이번 목장에는 임경해집사님과 반쪽이신 캐나다에서 오신 정문환집사님이 결석(?)을


하셔서 조금은 아쉬운 만남이었지만, 매주 목원을 위해서 바쁜 삶속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목자, 목녀님이 있어서 영육간에 건강한 모임이었습니다.


 


낮은 수준의 신앙생활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신앙생활에 낮다, 높다라는 표현을 다시 한번 정의해 보면서,


김하관 집사님의 말씀나눔이 한주 한주 더욱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을 봅니다.


 


하늘목장에 감기, 몸살 환자가 많아져서 모두 합심하여 기도해주시구요..


특히 함영미자매님 희은이가 밤에 잠을 푹 자게 기도해 주세요..


자녀를 케어하는게 얼마나 인내가 필요한 건지요.. 난 잘 모르지만.ㅎㅎ..


 


목장기자의 사진기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이래저래 사진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나눔 사진은 다음번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다운교회 목장식구들.. 12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이번주에도 은혜로운 사랑 나눔의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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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희 목원님도 자녀 케어하는 인내를 맛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한나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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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언니둥 우리 아버지께서 귀한 열매주실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래참음으로 늘 감사하며 행복이 떠나가지 않길 기도 하겠습니다 근데 언니라 케두 되나??기독교 내공이 부족한지라 호칭이 좀 어색합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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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감사합니다.ㅎ. 호칭이 좀 그렇치? 우린 같은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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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을 줄이고 기도시간을 늘리고 술을 줄이고 공부시간을 늘리면...주님께서 우리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부어 주실까?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구걸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이미 우리안에 넘실대기 때문이다. 나의 노력이 아닌 주님의 완전한 사랑을 알게 하시고 깨달음을 주시어 주님을 닮아가게 하소서!
  • profile
    자매님의 소망이 속히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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