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Dec 15, 2009
  • 636

이런... 제가 또 쓰게 되었네요... 어서 고센타임즈 기자가 썼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이번주 출석률은 50%밖에 되지 않네요... 분발해야겠습니다..


부자 청년에 대한 말씀을 나누면서 우리에게 균형잡힌 신앙이 필요하고 구원은 선한 행동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얻어지는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제껏 살며 자기 인생에서 가장 추웠을 때를 서로 이야기했는데요, 가난 때문에 몸의 질병 때문에 부모님의 부재로 인해 아팠을 때도 우리가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붙잡아야 한다는 말씀을 가슴에 세깁니다.


 

  • profile
    기자가 빨리 돌아오시길...
  • profile
    균형잡힌 신앙이 늘 우리들에게 있어야겠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맞습니다. 고센목장 파이팅!
  • profile
    역활을 바꾸심이 어떨런지요?? 그러면 은선 목원님이 결석하나???기도합니다...다들 제자리를 잘 찾기를~~~
  • profile
    짧게나마 전해주심에 은혜를 받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