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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예진
  • Dec 07, 2009
  • 802


12월 5일 다솜 목장 두번째 모임입니다.


 


남창에서의 마지막 목장모임이었는데


진주에서 공부하는 은지 제외하고는 모두 참석해주었어요.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차를 마시며 목장에서의 역할,


한주간의 삶과 기도제목도 나누었습니다.


 


목장모임을 위해 교회 근처로 이사까지 하시는 목자목녀님께 감사감사..


다음주에는 새집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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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이 워낙 유머가 있어 화기애애한 모임이 되실것 같아요
    ^^ 지금 셋째임신중이신데 너무 이쁘게 잘 섬기시니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함께함이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은지가 진주에서 올라오지 못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옥에티였지요..다음주는 전원참석을 기대합니다~! 다솜의 뜻처럼 사랑이 가득한 목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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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을 위해 이사하신다는 소식 듣고 놀랐습니다...열정을 배워야겠습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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