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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Dec 01, 2009
  • 777

 

토요일 오후 씨앗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풍성한 음식이 차려지고 모임을 시작하는 기도를 하는 순간에 사진을 찍어보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아이들의 모습이 제법 의젓해 보이는 것이 새삼 시간의 흐름을 생각게 하네요.^^

일 때문에 이정환씨만 참석하지 못하였고 다른 모든 식구들은 모두 참석한 모임이었습니다.  또한 그 동안 목장모임으로  같이 한 시간만큼 나눔과 대화의 깊이가 깊어짐을 느끼는 모임이었습니다.  우리 목장 가정들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서 지혜롭게 잘 풀어나가길...더욱 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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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의 귀한 섬김 가운데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목장 모임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도 부쩍 의젓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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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모범을 보이는 기도시간~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모범을 보이시는 집사님과 목장 !!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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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엔 언제나 문제가 함께 하죠.. 무엇을 중심해서 얼마나 지헤롭게 헤쳐나가는가.. 기도뿐이네요~ 씨앗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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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샘 언제 사진을 찍으셨데요... 이제는 사진기자의 프로정신이 느껴지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컸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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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하던시간들이흘러서이제는목장안에서기도제목들이조금씩커져가네요이것이인생이고삶인가봅니다.하나님안에있다는것이기쁨이고감사가넘치기를소망해봅니다.목장식구들모두모두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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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많이 얌전하네요 . 귀한 섬김으로 세워가고 있는 목자.목녀님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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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목장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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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 너무 경건해 보여요^^ 사진도 너무 잘 찍으셨다. 조심하세요. 희원이를 훔쳐갈지도 몰라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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