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배종수
  • Nov 28, 2009
  • 738

밀알! 비젼을 품고 더 높은 것을 향하여


목장분가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며, 더 많은 것을 도전해 봅니다.


우리의 삶의 날마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좌절하고 그런 과정에서 희망을 찿고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분가 이후 두 번째 모임을 갖고 새롭게 거듭나고자 다짐을 했습니다.


목장! 기쁜 소식 하나를 올려드립니다.


다운공동체 성도로써 지금까지 한번도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않아는데. 분가 이후 처음 목장모임에 참석해주신 박명호,박금주 성도님께 정말로 감사와 축복을 합니다.


그리고 목장모임에 필히 참석하여 많은 교제와 삶을 나누고 싶다고 말씀을 하네요.


우리의 만남은 자주 만나야 얼굴도 보고 사랑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눌 것 아닙니까!


우리 밀알목장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더 가까이 가고자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을 향한 열정을 갖고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한 밀알이 썩어서 새싹을 키웁시다.

  • profile
    목장님의 주님의 향한 열정과 목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 profile
    안 나오든 목원이 나올 때의 그 기쁨이 곧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은 주님의 기쁨일 겁니다..특수목자님의 정신을 모두가 배우겠습니다 화이팅!
  • profile
    집사님의 열정을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목원들의 변화~~~멋져요...
  • profile
    목자님의 기도가 드디어...
  • profile
    축하합니다. 밀알목장의 새로운 부흥을 위하여!
  • profile
    이러다 곧 또 분가의 역사가 일어나시는 거 아닌가요??.. 밀알 화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