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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Nov 25, 2009
  • 1156






 


오랜만에 ...씨앗 목장입니다.


기자가 입덧으로 고생하는 바람에 씨앗 소식이 이래저래 미뤄지고 늦어지고 그러네요..^^;;


지난 주 특송준비를 하느라 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오~랜만에 외식을 하였습니다.


지지난 주에 우리 목장에서 새벽예배에 대해 약속을 한 것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요즘...기도 중 탈진을 느끼신다는 말씀에...우리 목장이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새벽예배의 은혜를 나누어 보기로 하고 릴레이 기도 형식으로 요일마다 사람을 정해서 우리 목장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었답니다.


저만 빼고(죄송..;;)...모두 모두 그 약속을 잘 지키시며 은혜를 누리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배가 부르게 먹고....저녁 식사 모임을 한 곳 근처에 김혜영 집사님 사촌 오빠가 운영하는 맛있는 곳이 있다는 이야기에 내친김에 2차까지 가보자며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늘 목장 모임을 하면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따로 따로 움직이며 모임을 하였었는데...이 곳에 모이니 오랜만에 한 마음 한 자리를 연출할 수 있었답니다. 세대통합의 가능성을 엿보았던 이곳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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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샤브샤브집에서 식사를 섬겨주신 구교수님덕에 깔끔하고 시원한 저녁 감사했어요! 그리고 혜영집사님댁 덕분에 좋은곳에서 좋은시간을 보냈던것 같아요~!^^ 평소엔 잘 안 가본곳..ㅋㅋ 아이들과 어른 모두 한자리에 모여 좋은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분들과 함께해주신 모든분 감사드려요^^ 표정들이 말해주고 있는듯 하네요~!^^ 미리 크리스마스.. 다시한번 화이팅입니다.^^ 한편, 우에끼나 허윤희 자매 가정과도 건강히 모일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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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릴레이도 좋죠~~뭔가를 위해 움직여 본다는것이 살아있다는것 아닐까요??그렇게 릴레이로하다가 조금 성장한후엔 함께하는 새벽 기도회 시간이 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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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하는 일들이 속히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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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기도^^ 좋은 아이디어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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