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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경숙
  • Nov 24, 2009
  • 2221


마음이 더욱 바뻐지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월의 빠르기가 나이에 비례해 달려 가는것 같습니다.


 


오늘 흙과뼈 목장모임은 오랜만에 탐방오신 김영학, 하미경 집사님 내외분의


 


탐방으로 더욱 풍성하였습니다. 


 


음치가 많은  흙과 뼈 목장에  오늘의 찬송은 너무 훌륭했습니다. 잘하시는분( 김영학 집사님 )


 


이  리드해주시니


 


음치들도  덩달아 잘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목자님 안계신 목장을 항상 사랑으로 이끌어가시는 목녀님 늘 감사합니다.


 


김영학 집사님의 말씀처럼 된장국 역시 최고였습니다.


 


우리 목장의 꼬마친구들도 감기로 고생한다고 하네요.  빨리  건강해지기를 기도하며


 


전 성도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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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숙님 건강검진 잘 받으셨나요? 늘 변함없는 섬김 감사합니다. 목장 청소를 도맡아 하시는 박진수님도 감사드립니다. 경원씨 얼굴못봐서 섭섭한것 아시죠!! 이번주엔 꼭 얼굴보여주세요.. 성용씨께도 감사하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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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안계셔도 잘 돌아가는 목장은 모든 식구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자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흙과 뼈 목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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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반가운얼굴이 보여 더욱 보기좋습니다. 언제나 그자리를 더욱 빛네주세요! 조미정 우성룡씨 하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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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이 잘 이루어져서 좋은 곳에 속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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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탐방으로 더 좋은 분위기였겠습니다.
    성룡씨도 오랜만입니다. 목자없이도 잘 돌아가는 목장, 합력하여 선을 이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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