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Nov 17, 2009
  • 897


식사 준비중~국물있는 음식만 출동하면 완료 !!


 


 



저희 목장 최연소 목원 민구도 엄마랑 식사 중 ~


 



실로 오랫만에 목장모임에 가족 대표로 참석한 승현이도 식사 준비완료~


 


 



어느새 즐거운 식사가 끝나고 신용희 목원께서 구입해오신 간식과


목녀가 준비한 차로 후식 ~ 다 들어가나?


 


 



공부도 열시미 ~


 


먼저~


잃어버린양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시간이 뜨거웠습니다.


제부, 동생, 오빠, 형제들, 자매, 남편등.....


 


각자의 잃어버리고있는 양들을 찾기 위해 먼저 다가가고 손내밀 수 있기를


간절한 맘으로 기도했습니다.


 


후식을 즐기면서 나눈 얼음깨기 시간~


 


담당자이신 우종관 목원님이 제시하신 제목 !


 


"상대에게 상처를 준 일"


(가족을 제외하고~)


 


긴 시간동안 서로의 흔적들을 나눈후


안나서고, 깐죽되지 않으면 상대에게


크게 상처줄 일이 없을것 같아요~로 결론지어 졌습니다.


 


易地思之


 


이것만 되면 상처를 줄 일도 없고 받을일도 없을거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호산나 목원님들 모두가 말씀 앞에서 성장하고있는 현장을


보고드립니다.


 

  • profile
    실제보다. 글로 사진으로 옮기니까 뭔가 더 근사해진 느낌이네요.
    일취월장하시는 김기자 컴실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팠던만큼 훨씬 더 성숙해진 우리를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김기자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배려를 많이 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주위에 잃어버린 한마리양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기도하여 주님께로 돌아오는 날이 속히 오길 기대해 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