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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Nov 07, 2009
  • 936



 



 



 



서울로 가시는 유희선집사님과 청년목장 목자.목녀 사역을 맡은 정성모집사님, 박소현집사님.


이제 하늘목장에서 볼수 없겠지만, 어디에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주님의 양이 되시길...


특히나 이제 멀리 가시는 유집사님께 하늘목장에서 각자 편지를 써서 앨범에 넣어주었어요.


작은 정성이지만, 잊지 마시길 바라구요~~


 


헤어짐 뒤에 만남이라구.. 은혁이네가족이  신종플루를 이겨내고 목장에 참석해주셨어요..


다행히 모두 건강해져서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 조금은 단촐해질 하늘목장입니다. 아직 목장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을 초대합니다.


일단 한번 와 보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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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은 헤어짐을 목적으로 한다는 말을 들은것 같습니다...만남과 헤어짐이 없으면 성장이,분가가없겠지요~아쉬움과 슬픔보다는 뒤에있는 기쁨과 성장을 생각하는 성숙된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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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늘 주안에서 승리하시구요.. 항상 행복이 넘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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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만남과 헤여짐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희선 집사님 늘 하늘목장을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셔야 합니다 집사님의 빈자리가 클것입니다 빨리 새로운 식구가 오길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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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집사님~~정말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더욱 섬김의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신앙생활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하늘목장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기도 시간에 하늘 목장을 위해 꼭 기도드리겠습니다~!! 최집사님, 손집사님 너무 감사하구요 임집사님,은희자매,영미자매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늘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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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하늘이 텅비어 허전할 것 같네요.. 유집사님 서울가면 재워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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