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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Nov 03, 2009
  • 727


씨앗 목장에 축하할 일이 ...두 가지 생겼답니다.


첫째는 2주 가까이 눈병과 감기로 고생을 하실 이정환- 김혜영 집사님 가정이 회복 후 목장 모임에 참석하게 됨을 감사하며 축하하였답니다. 둘째는 하영이네 가정에 새 생명이 주어졌다는 소식에 모두들 축하하여 주었답니다. 두 가지 모두 기도로 기다리던 소식들이라서 감사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항상 오늘의 감사에 안주할 수 없게 또 다른 기도 제목을 주시기도 하네요. 분명히 깨끗하지만도 의롭지만도 않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가 얼마나 쉽지 않은지... 그 불안한 세상 속에서 소중한 우리들의 아이들이 커가고 있다는 사실이.. 하나님 앞에 더 많이 무릎을 꿇고 묵상을 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기도 제목들로 인해 또 다시 감사의 나눔이 생길 수 있도록 많이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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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씨 축하합니다. 김혜영 집사님 가족도 고생 많으셨네요 모두 건강 하시고 축하할일 많이 생기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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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조건들이 늘 생겨서 감사하죠~역시 함께하면 감사도 나눔도 배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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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도, 음식도, 나눔도, 감사와위로,기쁨이 풍성한 저녁이었읍니다. 갈때는조금만먹어야지하는데막상음식을한입넣으면멈출수가없어서절제가필요한것같아요목녀님 음식솜씨가넘좋아서그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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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어느때보다 감사한 저녁이었습니다. 혜영집사님가정의 건강회복과 하영이 동생 임신소식등.. 모두 모두 감사제목이 많았어요~!^^ 오랜만에 다 모이니 명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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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 목장에 경사가 났군요 축하합니다 . 더 감사의 제목과 기도의 응답이 있으시길 기도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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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환 선생님의 가족을 향한 헌신과 주야근무뒤의 생명의 삶 출석 너무 감동했습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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