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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Oct 27, 2009
  • 663


  씨앗 목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감기와 눈병으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이정환-김혜영 집사님 가정, 먼 길 다녀오다 길이 막혀 아주 많이 늦게 도착한 하영이네,  깊어가는 가을을 향기로운 꽃으로 선물하신 박순정 집사님, 그리고 이 모든 가정을 감싸 안으시는 목자-목녀님 가정...이렇게 목장 모임을 함께 하였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숙제로 내 주시는 듯한 생활의 모습을 나누며,.. 우리에게 더욱 더 하나님의 자녀됨으로 이웃과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나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종종 모임이 끝난 후 갖게 되는 기념촬영이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인가 봅니다. 귀에 걸린 듯한 아이들의 밝은 표정이 얼굴에 미소 한 번 더 머금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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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예배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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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웃음으로 가득한 목장~~~좋은 씨앗으로 자녀들에게,다른 목장에 본이 되는 씨앗이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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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세월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만두 판매에 동참해준 정선씨 감사해요 씨앗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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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정집사님 꽃 너무 감사했어요~!^^ 단풍놀이 갔다온듯 싶네요~!^^ 그나 저나 전 왜저렇게 안웃고 있지용?--; 넘 감동 먹어서 그런강...^^ 생일도 아닌데.. 여러모로 챙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엔 저빼고 모두가 목녀같애요~!^^ 김혜영 집사님 가정 속히 나으셔서 함께 나누길 기도합니다. ~! 모두 모두 건강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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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예쁘게 나오실려고 너무 표정관리하신다.. 그냥 막 웃으세요. 그게 젤 예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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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지않아 어른수보다 아이들이 더 많아지겠네요^^ 정선씨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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