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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연심
  • Oct 26, 2009
  • 1253



  해바라기 목장이 대가족이라서 생일파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 김말숙목녀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울산대 가무댕댕레스토랑에서 멋지게 칼을 쓰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우리 목녀님 피곤해보이셨는데 생일축하노래를 들으셔서 그런지 얼굴이 환해지셔서 보는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리들만이 있는 공간이 아니라서 다른 사람들 배려차원에서 집사님이라는 호칭을 삼가고 ~씨를 부르며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소리를 더 신경써서 낮추고 정중한 태도를 보이려고 애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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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매주 대가족을 섬기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 너무 행복해 보여서 아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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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심기자 매주 수고가많구려 .해바라기목원들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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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을 맞으신 목녀님 감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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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지만 생일축하합니다.^^ 대가족이군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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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럭셔~~리 한걸요 ^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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