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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Oct 12, 2009
  • 703

뭐 그리 하실 말씀들이 많은지....


10시가 넘어서 헤어졌습니다...


 


나눔 가운데 비보~


청년 목자의 방출(?)소식~


 


목원등의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분위기...


이대로가 좋사오니를 선택하나..


 


아직 발휘하지않은<게을러서> 무서운 저력(?)을 발휘해야하나?


((오직 저만 마음속으로 느낀 감정임을 밝힘))


 


저희 목장도 갈치찌게로 포만감을 만끽하며


함께하지 못한 목원들을위해 기도하고


서로의 기도 제목으로 꿇어 기도한 후 각자의 처소로....


 


아~~!!


 


배려에 대해 나누다


오해 받은 일에대해 서로 무~~척 공감하기도 하고,


배려한 후 감사했던 맘도 나누었습니다.


 


강은희 집사님의 고백 한토막....


"기도 제목을 나눈것 만으로도 50%정도(?) 기도제목을 이루어


주신것 같아 감사한 추석이었습니다."


 


사연을 올리려면 독수리(!)로는 하루 종일이라 궁금하시면 강집사님께


직접 여쭈세요.


 


추신 : 우리끼리는 좋은데......목사님은 마음 아파하실것 같아 죄송하네요...


         하나님도 그다지 기뻐 하실것 같지 않고~~


         호산나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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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주 메뉴도 ㅎㅎ.. 목녀님 덕분에 쉽게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설교듣고 반말안할려고 무척 노력하는데 참 힘드네요...
  • profile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김상은 집사님 목장소식 감사합니다.
    힘들지만 배려를 통해 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조희종 집사님과 박운진집사님 수고 많았습니다. 청년목자 목녀로 섬기기 위해 목장 모임을 같이 하기가 어려운 것 참 아쉽습니다. 잘 섬기리라 기대됩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우리 호산나 목장에서 정신 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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