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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외숙
  • Sep 25, 2009
  • 741




로뎀, 해바라기, 푸른초장, 흙과뼈 목자 목녀가 산내 로뎀에서 장로님과 권사님의 친정부모님과 같은 사랑을 듬뿍 받아먹고 왔습니다.


 못생긴 호박으로 국을 끓여주셨는데 보기에는 그저그랬는데 짱 맛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었답니다 ㅎㅎ..


식사를 마치고 따뜻한 방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는 나눔에 우리 장로님 늦어질까봐 배려하시는 마음때문에 다 못나누고 다음에 나머지는 나누기로 했답니다.


권사님, 장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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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에 목장모임 했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모임 하시는 분위기부터 다른것 같습니다 너무 진지해 보여요 권사님 고기 굽는 모습까지도요 목녀님 내년 여름에도 또 가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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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모습대로 섬겨가는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신앙의 스승이신 장로님,권사님~모범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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