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Sep 23, 2009
  • 748


목자들과의 만남  정말  좋은첯모임 이었습니다.  목장모임과는  더 다른 뭐가 있었습니다


초원에 있는 목장을 위해 무엇으로 섬겨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친정 어머님과 같은 초원지기가  되어  위로하며  함께 세워져  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 두번째 모임을 기대해 봅니다


더 성숙되고 부흥되어질  목장을 위해  기도로  도와 가겠습니다. 씨앗.하늘. 유턴.울타리없는 .넝쿨 목장 화이팅!

  • profile
    섬겨주신 김집사님,원성자집사님 넘 감사했어요~! 덕분에 영과 육이 푸근하고 힘이 되는 주일저녁이였습니다. ^^ 또한 연륜있으신 집사님들과 함께 해서 많은 걸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모임가운데 함께계시는 주님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또 다른 짐(?)을 지셨군요...기도하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바양 in Gimhae (바양헝거르)   2026.10.10
휴일의 밤에도 목장은 계속된다🫶🏻(까마우)   2026.10.10
👀 VIP 출몰?! 현장에 나타났나, 안 나타났나![쿠알라백향]   2026.10.10
어린이 vip와 함께 (동탄 에이멘)   2026.10.09
안녕하세요 (이만목장)   2026.10.09
굿바이 신성민 (시로이시)   2026.10.08
아기다리고기다리던...(호치민) (1)   2026.10.08
풀어야 산다(동경목장) (2)   2026.10.07
추수감사주일을 기다리며 VIP를 품는 목장(미얀마 껄로) (1)   2026.10.07
리더가 없을 때 모두가 리더가 되는 마법 feat. 어린 양 세 명 (네팔로우) (4)   2026.10.07
쓰윽 쏘옥 싸악 (말레이라온) (3)   2026.10.06
"나"를 보내며.. (앙헬레스) (3)   2026.10.0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 (카작 어울림) (3)   2026.10.05
오랜만에 함께~ 더 가까이~ (르완다) (4)   2026.10.05
애들은거라~~~궁금해??궁금하면500원(미얌마 담쟁이목장) (4)   2026.10.05
타이나눔목장 첫 MT — “주안에 함께라서 좋다!“ (8)   2026.10.05
머리띠와 떡볶이와 응원의 춤 (인도네시아 테바) (5)   2026.10.05
열 명의 은혜, 열 배의 기쁨 ^^ [쿠알라백향 목장] (6)   2026.10.04
9월의 마지막과 10월의 목장의 근항 발표 [캄온츠낭] (4)   2026.10.04
♥♥♥ 첫만남의 설레임 같은...... 느티나무♥♥♥ (4)   2026.10.04